보홀여행1 알로나비치 현지 맛집 HUNGRY MONKEY(헝그리 멍키) 가봤습니다~ 이번에 소개해드릴 보홀 맛집은 바로 알로나비치 근처에 있는 헝그리 멍키 HUNGRY MONKEY 입니다. 헝그리 멍키는 이렇게 알로나비치로 들어가는 길의 오른쪽에 위치합니다. 헝그리 멍키는 소규모의 필리핀식 음식점입니다. 저는 해외여행을 가면 꼭 현지인들이 애용하는 대중적인 음식점을 가보려고 노력합니다. Hungry Monkey도 그런 생각에서 찾아가게 된 음식점입니다.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트립 어드바이저 Trip Advisor나 다른 유명 사이트나 블로그에 소개된 맛집들은 그 나라만의 재료와 조리법을 살린 음식이 아니라 이것저것 더하거나 빼서 관광객들의 입맛에 맞도록 개량한 요리를 선보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.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저는 그것에 대해 한번씩 거부감이 들 때도 있는 것 같습.. 2020. 1. 21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