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목월 아들1 박목월 시 모음 이번 ‘작가별 시’의 작가는 바로 박목월입니다. 1. 박목월 일생 및 활동- 본명 박영종- 1916년 1월 6일 고성군 출생. - 1933년 어린이지에 동시 ‘통딱딱 통딱딱’이 특선. - 1939년 문단에 본격 데뷔. - 1946년 조지훈, 박두진 등과 청록파(靑鹿派)를 결성해 시집 을 발간.(에 ‘임’ ‘윤사월’ ‘청노루’ ‘나그네’ 등을 실음) - 박목월의 또 다른 유명 시들로는 ‘내 신발은 십구문 반’이라는 구절이 유명한 ‘가정’과 ‘관(棺)을 내렸다’로 시작하는 ‘하관(下棺)’이 있음 - 그는 노래 가사를 쓰기도 했음. 군가 ‘전우’를 비롯해 포스코 사가, 한국일보 사가, MBC 사가가 모두 그의 시를 빌어 완성됨 - 박목월은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, 호인이었다고 전해짐. 성품도 온화해 원고 청탁을.. 2019. 12. 31. 이전 1 다음